뚜꾸만 Sam Vicent de Paul 학교 한국어 수업 시작

by IEKA posted Apr 22, 2016 Views 466 Lik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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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107[1].JPG : 뚜꾸만 Sam Vicent de Paul 학교 한국어 수업 시작

3.22. 첫 미팅.jpeg : 뚜꾸만 Sam Vicent de Paul 학교 한국어 수업 시작

  뚜꾸만  alderetes지역에 있는 San Vicente de Paul학교에서 2016년 4월부터 한국어 수업을 실시한다. 한상목 교육원장은 지난 3월 22일 학교를 방문하여 Silvia Aguirre교장과 4월부터 12월까지 전문과정 1개반과, 고등부 1개반에서 주당 1시간씩 한국어 수업을 시범 실시해보고 연말에 평가를 거쳐 2017학년도에는 정규과목으로 채택여부를 결정하기로 하였다.

 

  지도교사 윤상순 선생님은 4월 21일 첫 수업을 마치고 다음과 같이 소회를 피력하였다. " 학생들의 수업태도가 매우 진지하고 적극적이어서 앞으로 수업시간이 기대가 되면서도 한편으로 큰 책임감이 느껴져요."  한편, 이날 수업을 실시한 전문과정반에는 18세에서 37세에 이르는 댜양한 나이의 학생 25명이 참가하였으며, 이들은 졸업 후 미용사, 간호사, 스페인어 교사 등으로 진출한다고 한다.

 

 아르헨티나한국교육원은 몇 번의 시범수업을 실시한 후, 5월 20일 경 San Vicente de Paul학교와 한국어 수업에 관한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