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교회한글학교 설립승인

by IEKA posted Sep 06, 2017 Views 1008 Lik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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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르헨티나대사관은 2017년 8월 16일자로 Av. Nazca 632번지에 위치한 구세군 교회( 박정식 사관)의 "구세군교회한글학교 설립승인 요청"을 승인하였다.

 

이민 1.5세~ 2세 동포자녀의 원만한 한국어 의사소통에 기여하고,  한국문화와 언어에 관심이 있는 현지인 청소년에게 한글을 공부할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을 요청한 구세군교회한글학교는 현재 동포자녀 12명과 현지인 4명, 총16명으로 설립승인을 요청하으며 초급반 9명, 초중급반7명 2개학급을 운영 중이다.

 

구세군교회한글학교는 아르헨티나에서 24번째로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7교는 학생 수 급감 등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휴교하고, 현재 17교가 운영하고 있다.

 

구세군교회한글학교개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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